청함. 찾음, 그리고 두드림(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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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댓글 0건 조회 231회 작성일 25-09-29 11:01본문
월요일은 청함의 날입니다.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마태 7,7-8
무엇을 청하고 있습니까? 무엇을 찾고 있습니까? 무엇에 두드리고 있습니까? 내가 청하고 있다면, 찾고 있다면, 그리고 두드리고 있다면 나는 바른 인생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청할 때 그는 희망이 있습니다. 찾을 때 그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두드릴 때 그를, 그것을 열 수 있습니다. 청하는 이는 위를 향한 이이고 찾는 이는 행복을 찾으며, 두드리는 이는 생명을 얻습니다.
우리는 각기 자기의 청함을 알아채야 합니다. 그 청함에서 자기 삶의 가치와 생명을 알기 때문입니다. 각기 찾아야 합니다. 그 찾음이 영예이고 비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각기 두드려야 합니다. 그 열림은 기쁨의 완성이기 때문입니다.
나 자신을 향해서 청할 줄 알아야 합니다. 구체적을 나를 향해 청하기 바랍니다. "~~ 야! 나는 너에게 청한다. 그것을 그 일을 꼭 들어줘!" "~~야! 나는 너를 찾는다. 너의 믿음과 신실함을 찾고 있어. 너의 은사와 재능을 찾지. 그 찾음으로 그것으로 주님께 더 다가가고 싶어!" "~~야! 나는 너를 두드린다. 너의 문을 활짝 열어! 활짝 열어서 너의 어둠과 그늘을 벗어버려! 너의 빛과 찬란함으로 모두를 비추어!"
동시에 형제에게 청해야 합니다. 그를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를 두드려야 합니다. 그가 일어서고 걸어가고 참 목적지 그가 생명을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게으르지 말아야 하는 것은 그에게 청할 때, 그를 찾을 때, 그를 두드릴 때 그가 살아나고 행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도 행복하지만 그도 축복을 받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오늘, 청하고 있습니까? 그 청함은 아름답습니다. 무엇을 찾고 있습니까? 그 찾음은 선하고 생명입니다. 무엇을 두드리고 있습니까? 그 열림에서 모든 것을 이룹니다.
월요일은 청함의 날입니다. 청함과 함께 찾습니다. 그리고 찾고서는 두드립니다. 그 문이 활짝 열리도록. 그 문 안에서 좋은 것이 흘러 나오고 그 문 안에서 주님께서 몸소 당신을 드러내십니다.
주님, 오늘 청하는 날 찾는 날 되게 하소서. 문을 두드리고 활짝 여는 복된 날이 되게 하소서. 이재을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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