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그 길을 따라(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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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댓글 0건 조회 768회 작성일 23-06-09 09:27본문
금요일은 길 진리 생명의 날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길을 가는 이는 목자입니다. 진리와 생명의 길로 이끄는 이는, 착한 목자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착한 목자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목자가 있습니다. 모든 양들이 그의 것입니다. 목동이 있습니다. 목자가 되기 위해서 실습하는 이 입니다. 그도 언젠가는 목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착한 목자가 될 수 있습니다.
삯꾼이 있습니다. 삯을 받습니다. 자기에게 맡겨진 임무를 하고 삯을 받습니다. 목자가 아니기 때문에 힘이 들거나 위기가 오면 이내 그만둘 수 있습니다. 삯이 작으면 그만 두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지나가는 길손일 수 있습니다. 그는 양들을 보고서는 '양들이 있구나!'하고 지나갑니다. 그는 양들의 생명과 보호에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양들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도둑일수 있습니다. 도둑은 양들을 훔쳐갑니다. 팔아서 자기 이익을 챙깁니다. 그리고 이리일 수 있습니다. 그는 양들을 물어가고 물어 뜯습니다. 죽게 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목동이거나 삯꾼이거나 단지 길손이거나 더욱이 도둑이거나 이리가 아닙니다. 목자, 그것도 착한 목자여야 합니다. 찾한 목자는 자기 양들 보호하고 양식을 주며 잘 자라고 건강하게 합니다. 아픈 약한 양을 돌봅니다. 서로 싸우는 양을 말리고 이리떼에 물려 가지 않도록 방비합니다. 양들의 모두가 그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길을 감에 있어서도 여러 우두머리들이 있습니다. 착한 이들도 있지만 악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의롭지 않고 악한 우두머리 그들의 끝은 결국 양들의 상처를 주고, 죽게 합니다.
목자는 양들의 생명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그 양들이 생명을 얻어 더 건강하게 되도록 합니다. 삯꾼은 단지 직업일 뿐, 관리하다가 끝납니다. 지나가는 길손은 양들을 바라볼 뿐 양을 돌보지 않습니다. 도둑은 훔쳐가고, 이리는 물어갑니다. 우리는 질문합니다. "나는 착한 목자인가? 나는 삯꾼인가? 나는 단지 길손인가? 아니면 이리인가?를 생각합니다.
목자는 양들을 위해서 헌신하고 자기 몸을 바칩니다. 양들의 생명을 위해서 헌신합니다.
예수님은 길, 진리, 생명이다. 고 하였습니다. 그분이 생명이고 진리임을 그분께서 착한 목자임을 말합니다. 당신이 생명이다. 라는 것은 자기 양 100마리 가운데 1마리도 포기하지 않는 구원의 목자임을 말합니다. 착한 목자는 자는 자기 양을 위해서 목숨을 바칩니다. 그 양들에게 생명을 줍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길에서 착한 목자로 살게 하소서. 양들을 돌보고 보호하고 양초를 주고 흠뻑 물을 마시게 하소서. 아프고 고통받는 양들에게 돌봄과 나음을 전하는 목자가 되게 하소서. 이재을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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