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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말씀-오늘의 묵상

기쁨 그리고 감사(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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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댓글 0건 조회 282회 작성일 25-08-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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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은 감사의 날입니다.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1테살 5,16-18

 

무  슨 일에 기쁨이 있습니까? 무슨 만남에 감사합니까?  어제, 기쁨이 있었습니까? 또한 감사하였습니까? 여러분에게 기쁨이 있었다면, 그것은 곧 감사로 이어지고, 또한 이어서 기도하게 됩니다. 기쁨은 감사로, 감사는 기도로 이어집니다. 만일 기쁨에 감사가 이어지지 않으면 그것은 참 기쁨이 아니고, 감사에 또 기도가 이어지지 않으면 그 감사는 참 감사가 될 수 없습니다.

 

  기쁨이 있는 이는 감사를 아는 이이고, 감사를 아는 이는 기쁨과 감사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이어서 지속적으로 기도합니다.

 

  나는 무엇에 감사할까? 무엇에 기뻐할까? 나의 진보에 감사합니다. 선과 선행의 생활에 감사합니다. 내가 선으로 진보한다는 것은 다른 이웃에대 대한 사랑이라는 것을 압니다. 다른 형제를 위한 헌신과 사랑이고 그의 새로움과 구원의 길이라는 것을 압니다. 예수님은 주님으로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셨지만 기꺼이 세상에 오셔서 당신의 사랑과 구원의 행업을 이루셨습니다.

 

  나는 나의 선함의 나아감, 그 진보에 감사합니다. 복음과 그 기쁨의 변화와 생활에 감사합니다. 내가 주님의 길을 바르게 걷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영원한 생명의 동반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길은 행복합니다.

 

  한편 상대의 선의 진보에도 감사합니다. 그의 바름의 성장에 함께 기뻐합니다. 그가 좋은 몫을 따라 사는 것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또한 그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어제 그의 좋은 데로의, 변화와 나아감에 감사하였습니다. 자주 멈추고 용기를 갖지 못하고 힘들어 하던 그가, 그것을 극복하고 넘어서 선의 길로 가는 것에 감사합니다. 그가 자신이 일어서고 희망과 용기를 갖고, 또한 그의 일어섬과 선업이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고 있음에 감사들 드리고 하느님께 찬미를 드립니다.

 

  감사와 기쁨이 단지 나만 일어서서 선업을 행하는 것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 형제 벗이. 그가 건강하고 건실해 지고, 더 나아가 그 건강과 건실이 더욱 커지고 충만해져서, 그의 은사와 재능을 통해서 다른 형제들과 이웃들에게 봉사하고, 그 나눔이 지속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것을 찬미하며 환호합니다.

 

  수요일은 감사의 날입니다. 감사는 기쁨을 통해서 옵니다. 감사와 기쁨을 갖는 이는 하느님께 찬미를 드리며 찬양으로 기도합니다. 주님, 제가 당신의 선업으로 감사하면 기뻐하게 하소서. 그 기쁨의 구원의 아름다움임을 알게 하소서. 그리고 형제의 선의 진보와 행업에도 감사하게 하소서. 그것으로 기쁨과 찬양임을 알게 하소서.

  


이재을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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