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길. 생명. 인내의(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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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댓글 0건 조회 749회 작성일 23-03-31 09:32본문
금요일은 길 진리 생명의 날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어제를 생각하면 참의 길이 있었습니다. 선한, 좋은 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호의, 그 길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아니 자주 그 길을 생각해야 합니다. 어제 걸었던 참되고 좋은 길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가끔가다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지나 온 좋은 길을 자주 생각하고 다시금 깨달아야 합니다. 좋은 길을 자주 매일 깨닫는 것은 기쁨이자 생명입니다.
빛을 받는 이는 어둠이 없습니다. 밝음을 찾아 가는 이에게 어둠이 들이 닥칠 수 없습니다. 타는 이는 불꽃을 내고, 타는 동안에는 어둠이 그 자리에 머물 수 없습니다.
참됨과 선함, 호의와 선의를 사는 것은 빛을 찾아가는 것. 어둠을 물리치고 또한 없이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복된 일입니다. 죄를 지으면, 회개하고 하느님께 돌아옵니다. 그렇게 하여 주님의 빛을 받습니다. 내가 환해집니다. 그리고 그 빛이 있는 동안에 자라고 성장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습니다.
어둡고 그늘에 있는 것은 꽃을 피울 수 없습니다. 물론 열매도 맺을 수 없습니다. 그런 식물을 약하고 결국은 죽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진리를 따르는 것. 그 진리의 빛을 받아 살아가는 것은 살아있고 결실을 맺기 위해서 입니다. 그 진리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맺고 무수해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는 빛을 내고, 또 자신을 태워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희생과 수고가 필요합니다. 단 한 번의 진리와 선을 태웠다고, 그것을 단번에 행한다고 해서 비추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다음, 그 다음에도 자신을 태워야 빛을 낼 수 있고, 그것으로 주위 뿐 아니라, 모두를 를 밝히고, 밝힘은 모두를 살게 합니다.
진리의 길을 가십시오. 그 생명이 얼마나 아름답고 찬란한지를 아십시오. 그 찬란함을, 바라보는 눈은 경이롭고 놀랍습니다. 그 진리에서의 생명, 그것도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아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 주님의 일꾼이 되십시오.
금요일은 길 진리 생명의 날입니다. 진리를 가는 이는 수고하며 자신을 태웁니다. 주님, 오늘 참과 좋음을 가게하소서. 그것을 위하여 호의와 선의로 살게 하소서. 태우면서 비추고 그 밝음으로 모두를 살게 하소서. 이재을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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