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함, 올곧은 믿음으로(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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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2-04 09:34본문
월요일은 청함의 날입니다.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마태 7,7-8
무엇을 청하고 있습니까? 무엇을 구하고 있습니까? 누구에게 청하고 구하고 있습니까? 그 청함을 위해서 나아가고 있습니까? 그와 통하고 또한 만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곳에 가서 두드릴 용기와 힘을 가지고 있습니까? 실제로 그곳으로 그 이를, 그곳으로 향하고 있습니까? 청하는 이는 힘과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야 하면 그곳에, 그 이를 만나야 합니다. 그것이 이룸입니다.
나의 힘과 용기도, 그리고 나아감도 무엇보다도 먼저 하느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그 기도를 통해서 그분의 뜻을 알고 깨달아야 합니다. 그분의 선하심과 참됨과 그리고 구원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그 기도가 무엇을 청하며, 그 기도의 목적과 결과가 무엇인지도 분별해야 합니다.
기도는 무엇보다도 먼저, '생명'을 위한 것입니다. '살아남', 기도가 나를, 너를, 그리고 우리를 모두를 살리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둘째, 공동선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모두의 선을 위한 것입니다. 셋째, 그것은, 구원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하느님께 구원을 받습니다. 구원은 주님께서 베푸십니다. 넷째, 그 기도는 사람들 가운데의 가난한 이들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그들은 무력하고 나약하고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살아납니다. 다섯째, 기도는 있는 이나 없는 이, 높은 이나 낮은 이, 건강한 이나 건강하지 않은 이, 등등 모두에게 기쁨의 형평을 이루는 일이 되게 합니다.
오늘 청하는 것. 그 구하는 것이 살리는 것이 되게 하십시오. 모든 이들을 구원하는 것이 되게 하십시오. 청하는 것이 약하고 무력하며 스스로 권리를 얻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것이 되게 하십시오. 청하는 것이 언제나 공동의 모두의 선이 되게 하십시오.
월요일은 청함의 날입니다. 청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문을 두드리면 열립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주님 선함으로 주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아름다움으로 청하기 바랍니다. 그분께서 몸소 그렇게 해 주십니다. 믿음으로 용기와 힘으로 그분께 청합니다. 그분께서 구원을 이루십니다.
주님, 오늘 나의 마음과 눈과 걸어감이 당신께서 기뻐하시고 당신이 몸소 구원을 이루시는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너와 나, 우리와 모두가 함께 구원을 이루는 일에 동참하게 하소서. 병든 이, 불편한 이, 무지한 이, 혼돈의 영에 묶인 이들을 위한 기도와 희망에 용기 있게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이재을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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