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복음의 뜻에서(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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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댓글 0건 조회 631회 작성일 22-09-28 09:40본문
수요일은 감사의 날입니다.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1테살 5,16-18
바라는 일이 풀려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일이 술술 풀려가고, 그 일이 이루어지면 얼마나 기쁠까요? 그것은 좋은 일입니다. 일이 풀려가는 것은 나아감이있고, 과정이 있고, 수고와 노력이 따릅니다. 불편함도 있고 답답함도 있습니다. 괴롬과 고통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선하고 바른 것이면 멈추지 않는 한, 그것은, 그 일은 이루어집니다.
선함과 참됨의 주님께서, 그 일과 만남이 진리의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몸소 마련해 주십니다. 사람은 바라는 일과 원의가 자기식대로, 그의 뜻대로 이루고자 합니다. 우리가 선하고 참될 때,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충만한 원의로서, 그 은총으로서 당신의 일을 이루십니다.
종종 인간은 하느님의 이루심에서 섭섭할 때가 있고, 의아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끝내는 당신의 이끄심과 이루심은 충만하며 은총이 넘치는 결과를 이루십니다.
기뻐하는 것. 기도하는 것.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은 당신의 은총이 그 은혜의 선물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그것이 이해되지 않고,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지만, 당신의 놀라우신 은총을 알고 또 믿기에 그 부족한 믿음으로도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합니다.
기쁨을 위해서, 그것을 주님께서 바라신다는 것을 압니다. 감사를 위해서 무엇보다 그 일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기도를 위해서 그것. 그 일이 주님께서 먼저 그것을 행하셨다는 것을 압니다.
어떤 선하고 좋은 일, 주님의 일이 행함이 벽에 부딛칠 수 있습니다. 갈등을 겪고, 모두의 성품상 함께 이루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주님의 복음, 예수님의 일이고, 교회의 거룩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머뭇거리거 나 용기를 내지 못하거나 회피할 필요가 없습니다. 머뭇과 용기를 내지 못함과 회피는 나의 것이고, 나의 미숙한 성품입니다. 오히려 주님께서 앞서 가시고, 용기를 주시며, 일어서게 하십니다. 무엇보다도 믿음을 가지고 일어서서 걸어갑니다. 주님께서 앞장 서 가십니다.
언제나 기뻐하고 기도하며 그리고 감사합니다. 믿음이 부족한 우리의 믿음을 더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기쁨의 자리를 주시고, 기도의 시간을 주시고, 바로 감사할 수 있도록 은총을 주시도록 청합니다.
수요일은 감사의 날입니다. 믿음에 믿음을 더해서 감사합니다. 그 감사로 찬미로 나아갑니다. 주님, 오늘 시작에서 기쁨을 희망하게 하소서. 기도로 시작하고 그 만남을 찬미하게 하소서, 감사의 은총을 청하며 감사가 넘치게 하소서. 이재을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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