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스스로와 자유(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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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댓글 0건 조회 821회 작성일 22-06-21 09:37본문
화요일은 말씀의 날입니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 8,31-32
어떤 이의 말은 위로와 격려가 되고, 기쁨과 감사가 있습니다. 어떤 이의 말은 감동이 되고 감격이 있습니다. 어떤 이의 말은 참되고 진실이며 행복합니다. 그런 말을 하는 이가 진정 리더고 목자입니다.
대화할 때, 참되고 선하고 정의로우며 온유와 자비가 넘치는 말을 해야 합니다. 그 때 그 말씀으로 행복합니다. 말을 할 때, 자유를 전하기 바랍니다. 말을 할 때 해방을 전달하기 바랍니다. 그 자유와 해방으로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진리요 생명입니다. 모든 삶의 길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살려고 노력합니다. 꼭 그렇게 진리의 자유와 해방을 얻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자리, 이 시간에 말씀을 알고 있다면 그는 격려와 위안을 얻습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면 기쁨의 샘이 흐릅니다. 말씀을 하나라도 실천하면 행복의 물길이 됩니다.
"아! 말씀을 알고 사랑하는 이여!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느님 말씀은 살아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더 날카로운 성령의 칼입니다. 말씀을 알고 사랑하는 순간, 성령께서 내주하시고, 성령께서 내 안에서 일하십니다. 그 성령께서 말씀의 은총을 부으시고 충만하게 합니다.
시편 저자는 말합니다. "행복하여라. 악인들의 뜻에 따라 걷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들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은 사람" 시편 1,1 말씀을 알고 사랑하는 이는 악과 죄를 떨쳐 버리고 오만하지 않습니다.
시편 저자는 또 말합니다. "오히려 주님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밤낮으로 되새기는 사람, 그는 시냇가에 심겨 제 때에 열매를 내며 잎이 시들지 않는 나무와 같아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 시편 1,2-3
하느님 말씀을 좋아하고 마음에 새기는 이 시내가에 심겨 열매를 내며 시들지 않고 하는 일마다 잘 된다고 하였습니다. 곧 악을 따르지 않고 선하며, 그 말씀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자에 대한 풍성한 열매와 축복을 말합니다.
주님 말씀과 그 말씀을 따르며 선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이의 말씀은 위로와 격려가 됩니다. 감사와 기쁨이 되고, 감동과 감격이 있습니다. 그 말씀의 삶으로 행복합니다. 그리스도인 우리 모두는 그 말씀을 사랑합니다.
화요일은 말씀의 날입니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 8,31-32
주님, 오늘도 말씀을 좋아하겠습니다.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선하심과 진실하심에 따라 살겠습니다. 그 진리의 말씀에서 자유를 얻고 해방을 주시길 청합니다. 이재을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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