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과 진리, 생명의 길(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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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댓글 0건 조회 859회 작성일 22-04-22 09:34본문
금요일은 길 진리 생명의 날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선한 길은 좋은 길입니다. 참된 길을 빛의 길입니다. 선한 길을 걷는 이는 늘 좋은 길을 갑니다. 참된 길을 가는 이는 찬란한 빛을 비춥니다.
오늘 선한 길을 꿈꾸십시오. 참된 길을 선택하여 걸어가십시오. 그 발걸음은 찬란합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길은 좋은 길 진리의 길 생명의 길입니다.
진리이고 생명이신 그분의 길을 따른 이들. 그 제자들은 얼마나 기쁘고 행복했을까요? 그런 스승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서 그들의 앞에 서시고 대화하고 음식을 나누고 함께 음식도 차려주었으니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공생활 중에 스승 예수님이 하는 말씀, 치유, 기적, 구마를 통하여 제자들이 파견되었을 때 그들의 발걸음은 얼마나 든든하고 가벼웠을까요? 더구나 부활의 능력과 힘으로, 그 은총으로 현존하고 성령을 주시는 주님을 통하여 얼마나 감격스럽고 경이로웠을까요? 이는 아버지의 진리의 길을 올곧이 걸어가신 예수님께서 주신 생명과 구원의 길이었기에 경이와 경탄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선한 길, 참된 길을 걸어가는 것에 흔들리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 길이 찬란하기 때문입니다. 나태함과 게으름, 불편함과 그 걸림돌을 치우고 그 선하고 참된 길을 걸어가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그 진리의 길. 거룩한 길. 그 하느님 나라를 위해서 무엇보다도 제자들을 불렀습니다. 제자들에게 당신의 말씀과 자유와 해방의 일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분 곁에 늘 제자들이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 진리의 길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종종 그것을 피하고 물리치려고 하였습니다.
진리의 길이 편하고 순탄하지 않으며, 그것은 인간 안위와 평안, 위락와 유여와 반대가 될 수 있습니다. 주님의 진리, 그 참은 좋은 것이지만 인간의 가치와 그 편함과 즐김과 엇물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가 그 진리에 따라 가고 그것을 선택할 때는 끝내 아름다운 찬란함이 됩니다.
예수님은 사제들과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에게 그분의 말씀 때문에 반박을 당하고 공격을 당했을 때 그 진리의 길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진리가 무엇인가? 질문하는 빌라도에게는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을 거부했을 때, 크게 꾸짖었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신 길, 그 진리의 길을 다른 이는 함께하지 않았지만, 아버지의 뜻에 따라 당신은 그 길을 가셨습니다.
그 진리의 길은 당신의 부활을 이룬 길이었고, 부활 후 당신과 함께 음식을 나눈 제자들의 그 기쁨은 이루말할 수 없었고, 그 자체가 찬란함이었습니다. 진리의 길. 그 길을 위해서 제자를 뽑으시고 당신과 함께 있게 하시고 그들을 파견하였습니다. 그리고 부활 후에는 당신의 부활의 권능과 경이로움을 가지고 그들을 파견하여 부활의 증인이 되게 하였습니다.
진리를 걷는 이들. 주님의 제자들은 부활의 참된 믿음으로 그 진리의 길을 가기 바랍니다. 형제들에게 다가가고 그들에게 말씀을, 부활의 진리의 말씀을 전하기 바랍니다. 그 진리의 길은 참으로 경이롭고 찬란합니다.
금요일은 길 진리 생명의 날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주님 제가, 당신의 진리의 길을 걷게 하소서. 당신이 공생활과 수난과 그리고 부활에서 제자들과 함께 한 그 길을 걷게 하소서. 그렇게 하여 생명이 되고 행복이 되게 하소서. 찬란함이 되게 하소서. 이재을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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