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선함으로(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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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댓글 0건 조회 723회 작성일 22-03-23 09:25본문
수요일은 감사의 날입니다.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1테살 5,16-18
좋은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좋은 일을 위한 벗이 있고 동료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좋은 일을 하고 함께 그 말씀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모두와 함께 아름다움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형제의 어려움에 함께 할 수 있고, 도움과 나눔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형제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선하고 참되며 아름다운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끄시는 주님 계심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걸을 수 있으며 나아갈 수 있고, 그것이 희망이며 목적임을 알려 주시는 그분께 감사합니다.
무엇이 지혜이고 슬기인지 알려 주시고, 함께 그들과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말씀과 더불어 살면서 그 말씀이 얼마나 축복이고 은혜로운가를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말씀을 전하고 가르침 전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글을 보고 주고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부족함에도 기꺼이 보아주고 들어주는 형제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루를 보내고 나서 허물과 잘못, 부끄러움과 미숙함, 선의 미숙과 바르지 못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없음에서 있음이 있고, 있음에서 없음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룩하고 선한 일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 일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은총의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화를 위해서 기도하고, 노력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어둠의 영을 지닌 사람의 가련함을 알아보게 하고, 그의 통각의 회개를 위해서, 하느님의 정의에 맡기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자연과 환경, 하느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을 이어가도록 깨달음과 생활을 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위해서 희망을 위해서 쓰여짐을 감사합니다. 주님께 기도하고 당신 앞에 무릎을 꿇으면 당신께 감사하고 찬양하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앓은 이, 불편한 이, 마귀들린 이, 온갖 질병에 허덕이는 사람들을 고쳐주시는 주님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당신을 알고 당신의 길을 알며 당신을 따르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수요일은 감사의 날입니다.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1테살 5,16-18
주님, 지혜와 슬기를 주소서. 악인의 편에 서지 않고 선한 이의 편에 서게 하소서. 참됨을 말하고 착함을 말하며 당신의 아름다움을 말하게 하소서. 모두 함께 선하신 하느님 거룩하신 하느님을 알게 하소서. 그리하여 모두가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이재을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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