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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훈화-빈첸시오 말씀

2025년 12월 빈첸시오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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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5-12-1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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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월 빈첸시오 훈화

 

프란치스코 교황 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a Si)’

 

180항 환경 정책에 획일적인 해결책은 없습니다. 나라와 지역의 고유한 문제가 있습니다. 정치 환경에서 잠정적으로, 계획과 기술을 강제적 의무 조치를 단계적으로 수립하고, 국가와 지역 차원의 에너지 절약 등을 실시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에너지 효율 극대화와 원료 사용 절약으로 산업 생산 방식의 촉진 등도 있습니다. 에너지 비효율이거나 오염을 가중하는 상품을 시장에서 퇴출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교통 체재를 개선하고, 에너지 소비와 오염 수준이 낮은 건물의 신축과 개축의 권장도 포함됩니다. 지역 차원의 정치 활동은 소비의 변화, 쓰레기 처리와 재활 발전, 특정 생물종의 보호, 그리고 윤작을 통한 다품종 농업 계획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지역의 농촌은 농촌 기반 시설, 지역이나 국내 시장의 조직, 관개 시설, 지속 가능한 농업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통하여 개선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협력이나 공동체의 조직의 촉진으로 소규모 생산자들의 이익을 증진하고 지역 생태계를 착취에서 보호할 수 있습니다.

 

181항 연속성도 필수적입니다. 기후 변화와 환경 보호와 관련된 정책이 정권을 바뀔 때마다 변해서는 안 됩니다. 결과를 얻어내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고 직접적인 비용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정부의 임기 내에 뚜렷한 효과를 이끌어 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국민과 시민 단체의 압력이 없다면 당국은 언제나 개입을 꺼릴 것입니다. 문제를 긴급히 해결해야 하는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정치가 책임과 함께 그에 따르는 비용을 감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늘날 경제와 정치를 지배하는 단기적 성과의 논리와 충돌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치가들이 용기를 낼 수 있다면,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인간 존엄을 증언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건전한 정책이 우선되고 제도 개혁과 조정이 이루어지고 압력과 타성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회에 고귀하고 탁월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위대한 목표와 가치, 그리고 인본주의적이고 의미 있는 이해가 결여 된다면 훌륭한 계획과 시도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III. 정책 결정 과정의 대화와 투명성

182항 기업 활동과 사업의 환경 영향 평가는 투명한 정치적 과정을 필요로 합니다. 대화가 필요합니다. 특혜를 통하여 특정 계획의 실제적 환경 영향을 은폐하는 부패가 정보 제공의 의무와 충분한 논의가 결여된 모호한 합의를 이끌어 냅니다.

 

183항 환경 영향 평가는 생산 계획, 어떤 정책이나 계획, 또는 프로그램의 수립 이후에 이루어져서는 안 됩니다. 환경 영향 평가는 처음부터 이루어져야 하며 학제적 방식으로 투명하고 모든 경제적 정치적 압력에서 벗어나 시행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반드시 노동 조건과 인간의 육체와 정신 건강, 그리고 지역의 경제와 안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과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에 따라 발생 가능한 일을 고려하게 되고 억제가 가능하며, 부작용을 해결하는 추가적 투자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관점과 해결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사회 관계자들의 합의를 끌어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특별히 존중되어야 합니다. 자기 자신과 자녀들의 미래에 필요한 것에 대해서 고민하고, 경제적 이익을 초월하는 목적을 생각해 낼 수 있습니다. 참여로 모든 사람이 다양한 측면과 여러 위험과 정보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계획에 관하여 처음 결정에 머물지 말고 통제나 감시활동도 포함시켜야 합니다. 과학적 정치적 토론에는 정직과 진실이 필요합니다. 토론이 특정 계획의 법적 허용 여부에 관한 것만 머물지 말아야 합니다.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 교본(203-204) 회칙과 정관

 

1833년 빈첸시오 아바오로회 설립. 2025년 현재. 설립 후 192

18831, 19612, 20203차 회칙과 정관 개정, 1883년 이후 192년 동안 세 차례 회칙 변경 작성

 

 

현재 회칙의 방향

첫째, 개인과 단체의 기도

둘째, 행동의 헌신

셋째, 형제애

넷째, 전 세계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인식 넓힘

다섯째, 교회의 사목

 

가난한 이들과 만나 그들에게 헌신하기 위해서 협의회의 형제적 유대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호 회원 기도를 통해 서로 도움을 주는 것이 회칙의 정신에 맞습니다.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교본 198)-빈첸시오의 성인, 복자, 가경자

1833년 빈첸시오회가 창립된 이래, 수많은 이가 빈첸시오회 영성을 실천하여 왔습니다. 빈첸시오회의 활동 회원 가운데 성인, 복자, 가경자가 있습니다.

 

가경자 알베르코 카페얀 수아소(1888-1965)

그는 스페인 산토 도밍고 델라 깔사다에서 탄생. 그는 마땅히 거처할 곳이 없는 노숙자들에게 숙소를 마련

 

가경자 쟝 레옹 프 프레보스트(1803-1874)

빈첸시오 최초 협의회 초창기 회원 복자 프레드릭 오자남의 친구. 사제. 사제들과 수도자의 작은 공동체 성 빈첸시오 아바오로 수도회 창설자

 

스페인 빈첸시오 순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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